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구례 화엄사, 상호교류 협약 체결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10-01 1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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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한불교조계종 구례 화엄사 협약식 (사진=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제공)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달 24일 대한불교조계종 구례 화엄사와 함께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화엄사 스님, 직원 및 신도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한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1994년에 개원해 2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력교정 전문 병원이며, 구례 화엄사는 국보와 보물, 천연기념물 등을 두루 간직해 전통 문화의 명맥을 그대로 잇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사찰 중 하나이다.

이번 협약서에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건강 증진을 통한 공동체 상생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은 “사찰을 방문하는 신도들의 나이가 대부분 노화가 시작되는 50, 60대인데 이번 협약이 잘 알려져 눈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었으면 한다. 또, 높은 고도의 지리산에 위치해 있어 의료 혜택 제공에 한계가 있는 화엄사 스님과 산하 직원들의 건강 증진 또한 이번 협약의 목적이다. 양측 모두 주민 건강을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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