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 탄력 떨어질 때 필요한 울쎄라ㆍ인모드리프팅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9-28 14: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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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며 탄력 저하로 인해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피부의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을에는 유독 햇빛, 바람, 건조함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피부의 노화를 빠르게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피부 속에도 건조함이 영향을 미쳐서, 깊은 주름 뿐 아니라 이중턱, 심부볼과 같이 얼굴 윤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 요즘에는 노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피부탄력까지 복합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울쎼라나 인모드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은영 원장 (사진=자연예쁨의원 제공)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피하 조직과 근육 사이인 SMAS층까지 에너지를 침투하여 열응고점을 생성하여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키는 원리의 시술이다.

특히 울쎄라는 눈가의 주름같이 얇은 피부의 리프팅이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보이는 초음파 영상기술을 통해 피부의 구조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시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추가로 ‘인모드’를 함께 하면 처진 볼살이나 이중턱으로 인한 고민을 함께 개선할 수 있다. 인모드는 Mini FX와 FORMA 모드 두 가지로 이뤄져 있으며, Mini FX모드는 지방세포를 사멸하는 기능이 있어서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여 윤곽과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FORMA모드는 콜라겐을 활성화시킴으로써 피부의 재생과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두 가지 효능을 모두 기대할 수 있어서 복합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인모드나 울쎄라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점은, 피부의 두께나 피부탄력 정도를 고려해서 시술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연예쁨의원 이은영 원장은 "간혹 피부의 두께를 고려하지 않고 에너지를 세게 출력해서 볼패임이나 화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반드시 시술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단독 시술 보다 복합시술이 더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으므로, 다양한 시술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에서 시술을 받아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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