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팅성형외과, 미니리프팅 상표등록출원 획득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8-27 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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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팅성형외과가 미니리프팅 상표등록출원(상표등록출원 40-2020-0055580)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랜 시간 리프팅에 대해 연구 개발하고 수술 방법을 개선한 결과 미니리프팅을 새롭게 고안하여 효과 및 기술력까지 인증받은 것이다.
 
미니리프팅은 헤어라인 안쪽 약 2cm 내외만 최소 절개하는 방식으로 2-3포인트 근막과 늘어진 피부를 당겨주는 수술이다. 불필요한 피부 제거 후 즉각적으로 봉합해 노출 흉터 없이 자연스럽게 주름 개선과 처진 피부 리프팅을 기대할 수 있다.

미니리프팅은 레이저나 실리프팅 시술로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 노화로 피부가 무너진 경우, 반영구적인 주름 개선을 희망하는 경우, 수술 후 빠른 일상 복귀가 필요한 경우 등이 대상이다.통상적으로 수술 시간도 30분 내외로 짧고, 최소 절개로 붓기와 멍이 적어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직장인 리프팅이라 불리기도 하며, 40대 이후에는 효과가 확연하게 드러나 중년층에게도 인기가 높다.
 
▲리팅성형외과가 미니리프팅 상표등록출원을 획득했다. (사진=리팅성형외과 제공)

미니리프팅에 대한 관심은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화장보다는 피부 자체의 탄력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피부 탄력만으로 훨씬 젊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4~50대의 경우 미니리프팅에 대해 관심이 높다.
 
과거 전체 안면거상으로 대표되는 수술은 절개 범위가 넓어 수술 시간이나 회복 기간이 길어 빠른 일상복귀가 어려웠다. 대안으로 레이저나 실리프팅 등 리프팅 시술은 즉각적인 일상복귀는 가능하지만, 효과가 미비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최소한의 절개로 최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미니리프팅이 인기라는 게 전문가들 견해다.
 
이번에 기술력을 인정받은 리팅성형외과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미니리프팅을 위해선 리프팅 수술 경험이 많은 의료기관, 성형외과 전문의 수술 여부, 1대1 맞춤 상담 및 수술 등에 조건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미니리프티이 상표출원획득과 관련해선 “미니리프팅 상표등록출원을 통해 미니리프팅의 장점, 결과의 우수성 및 기술력을 한번 더 인정받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미니리프팅 도입 이후 축적한 임상 노하우를 통해 특정 부위만 절개해 당기는 수술 방식으로도 충분히 효과적인 리프팅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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