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오성형외과, 8월 18일 정식 개원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8-09 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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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림 원장, 한규남 원장 (사진=삼사오성형외과 제공)

삼사오성형외과는 오는 18일 정식으로 개원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삼사오성형외과는 윤곽성형을 전문으로 하는 박종림 원장과 리프팅성형을 전문으로 하는 한규남 원장 등 2명의 원장이 공동으로 진료를 진행하는 식으로 병원을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두 원장은 각각 서울대학교 출신의 성형외과 전문의다.

박종림 원장은 “안면윤곽이란 외적인 변화와 같은 미용적인 부분뿐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 역시 중요하게 고려하고 진행해야 하는 수술이다. 최근에는 외적인 변화에만 치중을 해 중요한 기능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불만족과 부작용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병원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규남 원장은 “날씨가 덥고 습한 최근과 같은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흐르고, 에어컨을 자주 틀면 건조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질환이나 처짐 등의 노화 현상으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리프팅은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시술로 환자의 체질과 현재 상태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치료한다면 보다 나은 효과나 부작용 방지 등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종림 원장은 서울대학교 성형외과 전임의와 임상교수를 지냈으며, 대한성형외과학회 및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두개안면 성형외과학회 정회원을 지내고 있다. 한규남 원장 역시 대한성형외과학회 항노화연구회, 유방성형연구회, 보톡스필러실연구회 정회원 등 학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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