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원 신사본점, 확장 이전…“종합 비만치료 전문병원으로 성장할 것”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8-09 1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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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엽 원장 (사진=상상의원 제공)

상상의원 신논현점이 오는 10일 신사본점으로 확장 이전을 진행하고, 종합 비만치료 전문 병원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 2001년 개원한 상상의원은 MPL주사를 국내 최초로 특허청 서비스표 등록을 완료하고, 150만건 이상의 시술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상상의원은 추후 3D 바디스캐너 촬영,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바디 검사 진단기기를 갖추고 MPL주사를 비롯한 다양한 비만 시술, 바디기기 관리 및 체형교정, 지방흡입과 비만약 처방까지 종합 비만치료 전문 병원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

상상의원 신사본점 한동엽 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21년의 비만치료 노하우를 지닌 본원만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종합 비만치료 전문병원 입지를 더 확고히 하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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