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금융상품…좀 더 쉽게 접근 가능하다"

지용준 / 기사승인 : 2019-07-07 16: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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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경민 지점장 (사진=피앤에프글로벌 제공)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개최하고 의료건강 전문매체인 메디컬투데이가 주관하는 제76회 아임닥터 세미나가 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했다.

피앤에프글로벌 옥경민 지점장은 '1% 부자의 금융시스템'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우리나라 의료 수준은 전세계에서 10권 이내로 매우 높다. 하지만 금융 경쟁력에 있어서는 19위에 머무르며 아직 높은 수준에 속하지는 못한다.

피앤에프글로벌은 해외 유수의 은행, 증권사, 신탁사, 보험사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지닌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회사다.

옥 지점장은 "우리나라 금융 소비자들이 한정된 금융기관의 정보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범위로 확장시킬경우 금융 정보에 대한 선택권과 권리가 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빠른 전세계 금융트렌드와 상품으로 국내투자자들에게 접근하는 방식이다.

옥 지점장은 "해외금융상품을 투자할 때 상품을 취급하는 업체의 윤리의식과 전문성 등을 따져봐야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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