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김미영 팀장과 같이 일했나?” 폭소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19 1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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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팸문자를 받은 휴대전화 화면이 캡처돼 있다. 문자 메시지에는 도서관 회원증 발급에 관련한 내용에 이어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덧붙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게시자는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다. 김미영 팀장이랑 같이 일했나보다”라며 “회원증 발급 안내 문자를 보내다가 자연스럽게 대출 문자를 보냈다. 실수를 한 걸까 아니면 전형적인 스팸문자인가”라고 적어놓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팸 수법의 새로운 전형인가”,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제목 잘 지었다”, “설마 실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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