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으며 잔 개, 자신의 흔적을 바라보는 ‘허무한 표정 압권’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17 16: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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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으며 잔 개가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비 맞으며 잔 개’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비에 젖은 나무마루에 앉아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 개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이 개의 앞에는 자신이 누워 있어 비에 젖지 않은 바닥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특히 이 개는 비가 오는 와중에 누워자면서 자신이 남긴 흔적을 바라보며 인생을 달관한 듯한 허무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비 맞으며 잔 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 표정 대박이다”, “귀여워”, “나도 저런개 한 마리 키우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 맞으며 잔 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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