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5차전, '강심장' MC 이동욱 시구자 나선다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1-01 13: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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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이동욱이 시구에 나선다.

1일 한국야구위원회 측은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삼성과SK의 6차전 경기 시구와 애국가 등 식전행사를 확정했다.

한국시리즈 6차전의 시구는 앞서 KBS 2TV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인기 야구선수 박무열 역으로 열연하고 현재 인기 예능 프로그램 SBS ‘강심장’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이동욱이 선정됐다.

애국가는 유명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31일 진행된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SK 와이번스를 2-1로 누르면서 전체 스코어 3-2로 우승을 향해 한 발자국 나아갔다.

▲ 한국시리즈 5차전 <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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