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유산균에 RGG균주 확인하세요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7-14 18: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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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일반 혈액 검사에서 특이 소견이 나오지 않으나, 정서적 긴장이나 스트레스 또는 특정 음식으로 인해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요즘 식습관이 많이 서구화된 현대인들에게서 30% 정도 나타날 정도로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최근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장 질환에 파라바이오틱스, 즉 유산균 사균체를 적용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고 있다. 파라바이오틱스는 열처리로 사균화한 것으로 장과 관련된 질환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한다.

식사 후에 바로 화장실을 가게 되는 증상이 6개월 전부터 시작됐고, 최근 3개월 동안 이 증상이 계속됐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보는 게 좋다.



피토틱스 패밀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람노서스gg(RGG유산균) 균주와 유산균 사균체인 파라바이오틱스도 갖춘 유산균으로 장내 환경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RGG유산균은 장 점착력, 장 생존력에 대해 인체시험이 검증된 장밀착유산균, 또는 장정착유산균으로도 알려져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피토틱스 패밀리는 RGG유산균뿐만 아니라, 아토피와 비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B536과 M16V 등의 프리미엄 균주를 포함한 10종 균주가 들어 있으며 아연과 비타민D도 함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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