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웰 구월점, 여름 케어 위한 등트러블 이벤트 진행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6-01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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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웰 제공)

낮 최고 기온이 27도에 육박한 완연한 여름 날씨에 긴팔 대신 얇은 재질의 반팔, 반바지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름이 가까워오면서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들뜬 마음으로 휴가 계획을 세워보지만, 등에 난 여드름인 ‘등드름’ 탓에 걱정이 앞선 여성들이 적지 않다.

여름철 휴가지에서는 목이나 등이 드러난 옷을 즐겨 입기 마련이다. 하지만 등드름으로 인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울긋불긋 한껏 성난 여드름 때문에 등 부위 노출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게 된다.

그 때문에 봄과 여름 환절기에는 등드름이나 가드름(가슴에 난 여드름), 가슴 윗쪽에 난 트러블 등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피부 트러블은 일회성 증상이 아닌, 컨디션에 따라 꾸준히 발생하게 된다.

이에 피부 전문 관리실 키웰 구월점은 여름 케어를 위해 ‘2B 알라딘 필링’을 포함한 등트러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바디 트러블의 원인은 유전성 및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발생하며, 이외에도 평소 생활 환경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생활 환경에 따른 이유에는 △표백기능이 있는 형광증백제가 첨가된 섬유의 옷을 입었을 경우 △샤워 시 머리에서 흘러나온 샴푸와 린스에 포함된 유분기가 제거되지 않은 경우 △튀김류 등 기름지거나 달콤한 음식의 섭취가 늘었을 때(혈당지수(GI)가 높아 체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피지 분비를 촉진해 여드름 등 악화) △무분별한 세정제의 사용(비누, 바디워시) △피부 건조증을 유발시키는 겨울철 난방기기 및 자외선 등이 있다.

이렇듯 바디 트러블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는 만큼 트러블이 생긴 원인을 잘 살펴보고 그에 따른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키웰 구월점 관계자는 “바디 트러블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홈케어 방법에는 피지선이 집중 분포된 등, 가슴 등을 통풍이 잘되게 하고, 평소 깨끗하게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정제 및 보습제를 선택할 때는 피부 수분막을 보호해 주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피지 분비를 촉진하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사는 피하고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금속 악세서리 착용이나 음주, 흡연 등을 금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 중인 트러블의 빠른 개선을 원한다면 무리한 압출이나 이태리타올 등을 사용하기 보다는 정확한 상담을 통해 전문가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등, 가슴 트러블 관리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며 “현재 여름 케어를 위한 2B 알라딘 필링 포함 등트러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키웰 구월점은 피부 관리 외에도 바디 슬리밍과 웨딩패키지, 산전 산후관리, 남성 피부 관리 등 고객별 맞춤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안양 범계점을 비롯해 수원 인계점, 분당 서현점, 인천 구월점, 부평점, 송도점, 인계점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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