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타 선호도, 양학선 3위-손연재 1위 ‘체조선수 높은 지지’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8-20 18:44:44
  • -
  • +
  • 인쇄
올림픽 스타 선호도 조사에서 손연재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한 광고 대행사에서 2012런던올림픽이 끝난 직후 20~5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림픽 스타 선호도 조사에서 손연재는 47.4%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비록 아쉽세 메달은 놓쳤지만 한국 리듬 리듬체조사상 최고의 성적인 종합 5위를 차지한 손연재는 올림픽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과 귀여운 외모가 크게 작용하며 국민드르이 큰 지지를 받았다.

손연재의 뒤를 이어 2위에는 44.2%의 지지를 받은 박태환이 차지했고 3위는 한국 체조사상 첫 올림픽금메달을 획득한 양학선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역도의 장미란역시 메달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4위에 올랐고 5위부터 7위까지는 올림픽 첫 메달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룬 한국 축구팀의 박주영, 기성용, 구자철이 차지했다.

한편 이밖에도 양궁2관왕의 기보배, 사격의 진종오, 배드민턴 이용대, 여자배구 김연경, 펜싱 신아람 등이 높은 지지를 받았다.
▲올림픽 스타 선호도<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미셸 위 한국 국적 포기, “이제는 미국인”..이유는?2013.02.27
엘클라시코 시즌 5차전 개최임박, 세계 최고의 클럽 라이벌전2013.02.27
박정은 3점슛 1000개 위업 달성, '은퇴 전 유종의 미 거둬'2013.02.26
추신수 3경기 연속 득점, 2타수 무안타..타자 역할 톡톡 ‘눈길’2013.02.26
박인비 우승, 극적인 역전 우승의 주인공..올해도 상금 선두2013.02.25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