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실격 철회, 판정 번복..‘400m 자유형 금메달 노린다’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7-29 00: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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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실격이 철회됐다.

28일(한국시간)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예선에서 박태환은 출발시 몸을 움직였다는 이유로 실격처리됐다.

이에 한국 측에서는 박태환이 400m 자유형 예선에서 실격처리된 것에 대해 이의신청을 했고 해당 내용이 받아들여져 실격 판정이 철회됐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박태환은 결선에 진출하게 된 것.

한편 박태환의 실격 철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태환 실격 철회 완전 잘됐다”, “이의 신청이받아들여져서 다행이다”, “박태환 실격 처리 된다고 해서 마음이 쫄았는데 박태환 실격 철회되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박태환 실격 철회 <사진=MBC 영상 캡처>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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