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 국가건강검진 최우수 기관 선정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8 18:37:26
  • -
  • +
  • 인쇄
 (사진=사랑의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이 지난달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3주기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일반검진, 5대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구강검진, 영유아검진 등 8개 유형으로 구분해 실시됐으며, 사랑의병원은 일반검진, 위암검진, 대장암검진, 간암검진, 자궁경부암검진 5개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과 수검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3년 주기로 시행하며, 이번 평가는 2019년 상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체 2만135개소의 의원급 검진기관을 평가했다.

차건영 원장은 “검진 결과에 따른 협진 치료 연계시스템과 편안하고 위생적인 안전 진료로 지역민의 평생주치의가 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대병원, '의료기관윤리위원회 표준운영지침' 배포2021.11.26
청주 예쁨주의쁨의원, ‘비앤티의원’으로 병원명 변경2021.11.26
스노우의원, 첫번째 지점 11월 말 오픈 예정2021.11.26
길병원 남동흔‧고광곤 교수 ‘국가보건산업 성과’ 복지부장관 표창2021.11.25
인애여성한방네트워크,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 한약 조성물 특허출원2021.11.25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