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플러스의원,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와 메디컬 그룹 만든다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18:19:01
  • -
  • +
  • 인쇄
▲ 드림플러스의원이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드림플러스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드림플러스의원이 오르젠의원으로 재탄생하며, 메디컬 그룹으로 도약한다.

드림플러스의원은 병원명을 오르젠의원으로 개명하며, 메디컬 그룹으로 나가기 위해서 메디칼, 헬스케어, 바이오 전문 엑셀러레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지난달 30일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오르젠 메디컬 그룹은 anti-aging(항노화)을 진료의 중심에 두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현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자 한다.

오르젠 메디컬 그룹이 추구하는 바는 피부와 체형과 같은 외적 부분에 집중하는 케어만이 아니라 외적 아름다움을 개선하면서 또한 동시에 인체 내부의 순환계와 림프계를 체계적으로 케어함으로써 근본적인 인체 면역력의 증진을 지향하고자 한다.

오르젠 메디컬 그룹 박태혁 원장은 “수십 년 전부터 많은 수술적, 시술적 방법으로 안티에이징과 동안 성형을 추구해왔지만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보인다”면서 “또한 짙은 쌍꺼풀, 높은 콧대, 날카로운 턱선, 빵빵한 이마, 흉터가 생기는 각종 거상술 등은 부분적으로는 예뻐 보일 수 있겠지만 얼굴 전체적인 균형과 조화가 무너져 오히려 수술 이후에 환자의 만족감과 자존감은 더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들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수술, 재수술을 받고 수술 후 다양한 쁘띠 시술로 보완을 시도했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인상은 사나워지기에 환자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는 걸 많이 보았다”고 덧붙였다.

박 원장은 또 “십수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친 시술과 연구를 통해서 이러한 결과를 개선하고 원래의 아름다움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면서 “오르젠 메디컬 그룹의 로드맵은 오르젠 골드 항노화 테라피를 중심으로 이를 단순한 미를 추구하는 에스테틱, 뷰티 분야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성형 재생 분야는 물론 시니어 및 소아, 청소년의 만성질환 케어 분야에도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태혁 원장과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는 전국의 오르젠 골드 항노화 테라피를 표방하는 병·의원에게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통해 박태혁 원장의 오랜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를 네트워크화 할 계획이다.

또한 오르젠 메디컬 그룹 부설 항노화 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하고, 이를 통해 전국의 오르젠 그룹 네트워크 병·의원들과 함께 국내를 넘어 글로벌 휴먼 바이오, 헬스케어 메디컬 그룹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예쁨주의 쁨의원-LG전자와 업무협약2022.01.24
인본병원 파주운정점, 신경외과 전문의 최종문 원장 초빙2022.01.24
동경한의원, ‘자반증‧혈관염’ 분야 해외환자 유치의료기관 선정2022.01.24
톡스앤필 제주지점, 26일 그랜드 오픈2022.01.24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이노베이션바이오와 산학협력 협정 체결2022.01.21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