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제조·가공업 미등록 업체 제품 '감식초'…판매중단 및 회수

김동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8 17: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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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식품서 제조·판매한 '감식초'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 영업 등록을 하지 않은 양촌식품(충남 논산시 소재)에서 제조·판매한 감식초(유형: 발효식초)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2월 31일에서 2024년 6월 10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토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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