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땅기린뷰티, 싱가포르 VTL 시행 맞춰 메디컬 프로그램 확장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16: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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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Channel 8 News 인터뷰 모습 (사진=Channel 8 News 방송 캡처)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삐땅기린뷰티가 싱가포르 VTL 시행에 맞춘 해외 메디컬 프로그램 확장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삐땅기린뷰티 측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백신 접종자들이 격리 없이 출입국이 가능한 여행안전권역이 시행되면서 에스테틱과 성형을 계획하는 해외 입국 환자들의 증가가 이어짐에 따라, 이 같은 준비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싱가포르 Channel 8 News 채널의 취재 및 인터뷰 등을 진행, 코로나19 시대 전과 후 성형과 피부미용 등을 위해 한국을 찾은 싱가포르 여행자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했다.

이에 삐땅기린뷰티 이나영 원장은 “싱가포르 VTL을 시작으로 코로나 이전 30명의 방문을 보이는 평년 기준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이는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맞게 기존 진료에 더한 양질의 메디컬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한국의 메디컬 뷰티 서비스를 받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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