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요양원, 문체부서 지원하는 민요·국악 프로그램 개설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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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요양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민요 및 국악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사진=다우요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인천 다우요양원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민요 및 국악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전통 예술 프로그램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국악과 민요를 배우는 음악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노인의 신체기능과 더불어 인지기능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우요양원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아들, 손자 같은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언제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통해 신체 기능뿐만이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설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우요양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 1~5급 사이의 치매, 노인성 질환 등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과 65세 이상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4시간 케어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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