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브라질 유저 미팅 성료…1000여 명 참석 '눈길'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1:05:48
  • -
  • +
  • 인쇄
▲ 클래시스 유저미팅 현장 모습 (사진=클래시스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클래시스가 지난 16일,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GOLDEN HALL WTC에서 유저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미팅은 Ultraformer III(울트라포머 3) 현지 누적 판매 1000대 돌파를 기념하고, Scizer(사이저) 등 다양한 제품 홍보를 위해 개최된 클래시스 단독 행사로 약 1000명의 의사 및 관계자가 참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클래시스는 지난 2018년 8월, 브라질에서 최초 유저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약 3년 동안 현지에서 Ultraformer III에 대한 제품 신뢰도와 사용 편의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빠르게 시장을 창출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브라질은 전세계 중에서도 피부과 의사 수가 많은 국가에 속하며, 국민들의 미용 시술에 대한 수요와 눈높이가 굉장히 높은 지역이다. 클래시스 제품은 브라질 국가에서 미용 의료기기로서 ANVISA 허가를 받아 피부과 병원에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클래시스가 제공하는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신뢰도 높은 임상 데이터와 교육, 그리고 유저와 환자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높은 인지도가 또 하나의 브랜드 진입장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대리점과 함께 마케팅을 강화하여 장비 판매 뿐만 아니라 소모품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클래시스는 전세계 60여 개국에 대리점을 구축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과 브라질 뿐만 아니라, 호주, 러시아, 일본, 태국, 대만, 중동, 인도네시아 등에서 Ultraformer III의 글로벌 트렌드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압타머사이언스, 비소세포성 폐암 진단 바이오마커·방법 中 특허 취득2021.11.26
대구첨복, '웨어러블 심전계 신규표준 개발 워크숍' 개최2021.11.26
업그레이드 제품 가격은 반값…신제품 몰랐던 병의원 우롱했나2021.11.26
의료기기 사용률…병의원은 ‘국산’, 종합병원은 ‘외산’ 더 높아2021.11.26
대구첨복재단‧3H, 척추협착증 환자용 침대 개발 협력2021.11.25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