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Search: 1,758건
'소셜미디어' 과도 사용 우울증 유발?
신현정 2019.02.10
소셜미디어 사용이 우울증을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 사용이 정신적 웰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새로 발표된 장기간에 걸친 연구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일부 연구들에 의하면 어린 사람들에서 소셜미디어 사용이 중독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 ...

thumbimg

이 물질 저하되면 '불안' 해진다
김주경 2019.02.09
글루타메이트(glutamate)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불안증 발병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전전두피질의 일부를 형성하는 영역인 area 25 와 area 32 라는 두 개의 각기 다른 뇌 영역이 해마와 상호작 ...

thumbimg

장내 세균 '우울증' 발병과 연관
곽경민 2019.02.05
장내 세균 건강과 다양성이 우울증 발병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벨기에 VIB-KU Leuven 미생물 센터 연구팀이 'Nature Microbiology'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장내 세균중 상당수가 신경계와 상호작용 ...

thumbimg

'수면무호흡증' 앓는 사람 살면서 겪은 일 잘 기억 못한다
김주경 2019.02.05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삶으로부터 의미있는 기억을 생성하는 능력을 손상시키고 이 같은 기능부전이 우울증의 증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멜버른 로얄멜버른공과대학(Royal Melbourne Institute of Techn ...
명절 스트레스는 엄마만? 아이들 ‘명절 증후군’ 주의
지용준 2019.01.30
우리 민족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방문해 부모님과 친척을 만나고 올 계획을 할 것이다.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방을 내려가는 열차표는 인터넷 서버에 무리가 갈 정도로 급속도로 매진되며, 자차를 이용해 내려가는 사람들도 고속도로에서 긴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을 만나러 갈만큼 설날은 대다수 가족의 중요한 일 ...
세월이 갈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높이는 방법은?
지용준 2019.01.28
세월이 가면 갈수록 사람의 기억력은 떨어진다. 어릴 때는 너무 세세한 것까지 기억이 다 나서 귀찮을 지경이었는데 이제는 방금 들은 얘기도 머리에 남아있지 않은 채 바로 빠져나가고 오직 오래 전 일들만 선명하게 기억날 뿐이다. 이렇게 나빠져만 가는 기억력을 좋아지게 할 방도는 없을까?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 ...

thumbimg

부부 말다툼, 우울증 위험 높여…“명절때 말로도 싸우지 마세요”
지용준 2019.01.28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갈등도 발생하기 쉽다. 심지어 갈등이 심화돼 가족 간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실제로 매년 명절기간동안의 가정폭력신고가 증가하는 추세며, ...
높은 수준의 감정노동을 경험한 근로자, 우울 증상 유병율 증가
지용준 2019.01.16
서비스 및 판매직 등 감정노동을 경험한 여성 근로자는 감정노동을 경험하지 않는 여성 근로자에 비해 우울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2.19배 증가하였다. 최근 고려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 한창수, 한규만 교수팀은 2007년에서 2009년 사이에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데이터를 분석한 ...

thumbimg

정신분열증, '엡스타인바 바이러스'와 연관
김주경 2019.01.14
정신분열증 발병과 일종의 헤르페스 바이러스인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pstein-Barr virus) 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Schizophrenia Bulletin'지에 밝힌 새로운 ...
뇌 속 '히스타민' 높이니 장기 기억력 좋아져
김주경 2019.01.11
뇌 속 히스타민을 높이는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장기 기억력을 개선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히스타민은 체내 면역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또한 장 기능 조절도 돕고 신경전달물질로도 작용을 한다. 또한 알레르기 반응에도 역할을 해 히스타민을 낮추는 약물인 항히스타민제 약물은 널리 사용되고 있다. 반면 ...
'양극성장애' 발병하게 하는 유전적 차이 규명
김주경 2019.01.11
특이적인 유전적 차이가 신경 회로에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로 양극성장애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candidate plasticity gene 2 (CPG2) 라는 단일 단백질이 뇌 회로내 시냅스의 힘을 조절하는 것을 돕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보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양 ...

thumbimg

어머니가 우울증 있으면 영유아 자녀 TV 과다 시청 위험
조용진 2019.01.07
주 양육자인 어머니가 우울증이 있으면 2~5세 영유아 자녀가 TV를 과다 시청할 수 있는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윤미 교수에 따르면 2015년 12월부터 2016년 6월까지 2~5세 영유아 ...

thumbimg

'왕따' 당하는 아이들 뇌 구조 변한다
신현정 2019.01.06
주기적으로 왕따를 당하는 청소년들은 뇌 구조가 변하고 이로 인해 정신건강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킹스컬리지런던 연구팀이 ' Molecular Psychiatry'지에 밝힌 유럽내 각기 다른 국가 ...
'부정적 감정' 자꾸 생기면 체내 면역반응도 영향 받아
곽경민 2019.01.06
부정적 감정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체내 면역계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연구들에 의하면 스트레스와 불안, 부정적 감정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전체적으로 상당 정도 신체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스트레스가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 높일 ...

thumbimg

왕성한 신체활동 '양극성장애' 있는 사람 우울증 증상 퇴치
김주경 2018.12.30
신체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이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에서 우울증 증상을 퇴치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존스홉킨스 연구팀이 '정신의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신체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이 특히 ...

thumbimg

6개월간만 열심히 운동해도 인지 수행능력 좋아진다
신현정 2018.12.23
단 6개월간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고령자에서 경미한 인지기능 손상 증상을 회복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듀크의대 연구팀이 '신경학지'에 밝힌 평균 연령 65세의 16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6개 ...

thumbimg

'비타민D' 결핍 정신분열증 발병 위험 높여
곽경민 2018.12.10
비타민D 결핍이 정신분열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연구팀이 'Scientific Reports'지에 밝힌 2602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D가 저하된 채로 ...

thumbimg

심부 뇌 자극, 치료 어려운 '우울증' 치료 돕는다
김주경 2018.12.01
심부 뇌 자극이 치료가 잘 안되는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Current Biology'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안와전두피질(orbitofrontal cortex)이라는 뇌 영 ...
염증 억제 호르몬의 증가, 노인 우울증 위험신호
이한솔 2018.11.29
혈중 ‘아디포넥틴’의 농도가 높을수록 향후 노인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9일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팀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체내에서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물질인 아디포넥틴의 농도가 높은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5년 뒤 우울증 발병 위험이 약 11배 가까이 증가 ...

thumbimg

중환자실 치료 받은 환자들 우울증 발병하면 2년 후 사망 위험 47% 높아
신현정 2018.11.24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생존한 사람들이 우울증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이 '중환자관리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중환자실 치료 후 생존한 사람들에서 우울증이 향후 2년내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