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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남대병원, 정명호교수 한림원 정회원 선출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의약학부)으로 선출됐다. 국내에서 선정된 세계적인 석학들의 모임인 한림원은 현재 이학부, 공학부, 농수산학부, 의약학부에서 470명이 정회원과 종신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명호 교수는 지난 1996년 국내 최초로 동물심도자실을 설립, 그동안 돼지 심장실험을 통해 새로운 관상동맥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으며,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혈소판 응집억제제 부착 스텐트를 개발, 관상동맥 질환자 치료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기도 했다. 또 지난 1997년부터 2006년 현재까지 최근 10년간 국제학회지 63편을 포함, 국내외 학회지에 총 344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최근 5년간 대한순환기학회지 및 대한내과학회지에 최다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정 교수는 또 국내 최초로 미국심장병학회 및 심장학회 전문의 자격증(FACC, FAHA), 미국심장중재술학회 전문의 자격증(FSCAI), 유럽심장학회 전문의 자격증 (FESC) 등 세계 4대 심장학회 전문의 자격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행사
  화순전남대,대만 장경기념의원 개원 30주년 기념 심포지엄 초청강연
화순전남대 정형외과 윤택림 교수가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대만 장경기념의원(長庚紀念醫院,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의 개원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초청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윤 교수는 직접 개발하여 미국 특허를 받은“두 부위 인공고관절 미니 절개술”에 대한 강의를 1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 1976년 12월 1일 왕장경(王長庚) 회장에 의해 설립된 장경기념병원은 타이페이 외에도 대만 내 5개의 대도시에 설립되었으며, 총 6,800병상을 갖춘 동양 최대 시설을 갖춘 첨단 병원이다.
행사
  화순전남대병원,제4차 아시아 장루재활학회 참석
위장관외과 김형록 교수와 김복희 수간호사, 나일선 간호사 일행은 오는 24일,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 장루재활학회(The 4th Congress of the Asian Society of Stoma Rehabilitation)에 참석한다. 이번 학회에서 김형록 교수는‘복강경을 이용한 장루조성술 : 35례’란 주제로 연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시아 장루재활학회는 아시아 각국을 순회하며 매년 열리며, 아시아 국가의 의사 및 간호사들이 참석해 장루치료 및 재활에 관한 주제로 발표 및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 또한 장루조성 및 장루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장루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한다. 화순전남대병원은 해마다 많은 장루 조성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초 개원 2주년 기념행사로 장루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강연을 개최한 바 있다.
동정
  중앙대의료원, 의료기관평가 대비 직원교육 실시
중앙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2일, 2007년도 의료기관평가와 관련하여 외부인사를 초청하여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임종규 의료정책팀장의 “의료정책과 의료 질 평가”라는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중앙대학교병원과 중앙대용산병원 교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정
  건국대,김민희교수- 소아관련 번역서 출간
건국대학교병원 소아과 김민희 교수가 최근 ‘초미숙아-초저출생 체중아의 관리지침’과 ‘신생아 만성 폐질환의 진료지침’을 번역하여 출간했다. ‘초미숙아-초저출생 체중아의 관리지침’은 우리나라에도 초저출생 체중아가 신생아 의료의 전면에 나타난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정의, 그간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번역한 교과서적 교재. ‘신생아 만성폐질환의 진료지침’은 신생아 만성 폐질환이라는 질병의 중증도를 줄이는 예방법과 치료법을 소개해 안전하고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이 책이 미숙아에 관심 있는 청년 의학도, NICU를 지키고 있는 간호사, 전공의, 전문의들에게 급변하는 초미숙아 치료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을 보여줄 것”이며, “충격에 빠져 있는 초미숙아의 부모, 친척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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