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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흉통’ 심근경색 초기증상…병원 도착 전 50%가 사망 ‘치명적’
메디컬투데이 김혜인 기자
입력일 : 2016.12.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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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초기증상 (사진=메디컬투데이DB)

‘가슴 한가운데에서 누르듯, 조이는 듯한 흉통이 30분간 지속된다’
‘가슴 통증은 목과 턱, 어깨, 좌측팔로 퍼지기도 한다’
‘안색이 창백해지며 체온이 떨어지고 식은 땀을 흘린다’

심근경색증의 주 증상이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관상동맥이 피떡이라고 불리는 혈전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막혀 관상동맥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던 심장 근육이 손상을 입는 상태를 말한다.

즉각적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나는데, 보통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50%가 사망하며 치료를 받더라도 사망률이 5~10%에 이른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동맥경화증이 주 원인으로 지목된다.

관상동맥의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이를 둘러싸는 섬유성막이 생기는데 이 섬유성막이 갑자기 파열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으로 노출되게 된다.

혈관으로 노출된 콜레스테롤의 주변에 혈액이 뭉쳐지면서 혈전(피떡)을 형성되며 이에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공급이 중단되기 때문에 심근이 괴사하게 되는 것이다.

매일 30~40분씩 운동하고 금연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중요한 식습관으로는 저지방 식이와 함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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