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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성욕 저하되고 성기능 감소?’…그렇다면 남성갱년기 증상
메디컬투데이 김혜인 기자
입력일 : 2016.11.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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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갱년기 증상 (사진=메디컬투데이DB)

‘성욕이 저하되고 발기부전 등과 같이 성기능이 감소한다’
‘우울, 불안, 무기력을 느낀다’
‘기억력이 감퇴한다’
‘피부가 약해지고, 탈모 및 모발이 얇아진다’

남성갱년기 증상이다.

갱년기 장애란 노화로 인한 난소나 고환의 퇴화로 성호르몬이 감소하는 시기에 발생하는 여러 증상을 말한다. 갱년기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여성은 45~55세 경이 되면 생식기관인 난소가 노화하여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히 감소하게 되고, 남성은 30대 후반부터 서서히 남성호르몬이 감소해 주로 여성에게서 더 급격하게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남성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저하되어 여러가지 증상을 유발한다.

갱년기 증상들은 대부분 생리적인 현상으로 대개는 좋아지므로 두려워할 필요는 없으며, 골다공증이나 생식기 증상처럼 지속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잘 관리하고 치료받는다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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