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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귀국 이병헌, “아내 이민정과 가족에게 평생 못 갚을 빚 졌다” 사과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입력일 : 2015.02.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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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이병헌’

임신중인 아내 이민정과 함께 동반 귀국한 이병헌이 심경을 드러냈다.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임신중인 아내 이민정과 함께 귀국한 배우 이병헌은 "평생을 갚아도 못 갚은 큰 빚을 아내와 가족에게 졌다"며 "많은 분에게 상처와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날 이병헌은 "모든 것은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큰 실망감 불편함을 끼쳤다. 이 자리를 빌어 사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병헌은 모델 출신 이씨와 그룹 글램의 다희가 연류된 '50억원 협박 사건'에 휘말려 지난해 11월21일 공판 증인 참석을 위해 귀국했고 12월 초 이민정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떠난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과 함께 한국에서 출산준비를 할 예정이다.
▲ 귀국 이병헌 이민정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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