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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가장 붐빈 지하철역, 2호선 강남역 하루 평균 13만명...홍대입구역은 2위
메디컬투데이 최지성 기자
입력일 : 2015.02.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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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붐빈 지하철역’

가장 붐빈 지하철역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지하철 1~4호선 운영기관인 서울메트로가 공개한 '2014년 서울메트로 수송·수입 실적'에 따르면 2호선 강남역은 하루 평균 13만 560여명이 이용해 1~4호선 역 중에서 이용객이 가장 붐빈 지하철역이 됐다.

이외에도 2호선 홍대입구역이 10만7300명으로 가장 붐빈 지하철역 바로 뒤를 이었고, 서울역이 10만6300명으로 세 번째로 이용객이 많았다.

반면 가장 적은 인원이 이용한 역은 2호선 도림천역으로 하루 평균 1538명이 이용하는데 그쳤으며 2호선 신답역은 1587명, 4호선 남태령역은 1820명이 이용하는데 머물러 도림천역과 함께 이용객 수 최하위권을 형성했다.

이용객 증감 현황을 보면 2호선 홍대입구역, 합정역, 2·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주변 상업시설 활성화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등으로 2013년에 비해 이용객 증가가 두드러졌다.

가장 붐빈 지하철역 (사진=DB)

홍대입구역의 경우 하루 평균 9561명이 증가했으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7543명, 합정역은 5420명이 각각 늘었다. 수송인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역은 2호선 삼성역으로 일평균 8만4389명에서 8만391명으로 3998명이 줄었다.

한편 만 65세 이상의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무임승차 인원은 연간 1억5000만 명을 넘어서 전체 승차인원의 13.3%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장애인과 유공자의 이용은 줄었으나 경로권 이용은 일평균 1만4000명 늘어 4.7%의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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