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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장혁-강하늘 중 가장 힘들었던 베드신은?
메디컬투데이 김교식 기자
입력일 : 2015.02.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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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신하균-장혁-강하늘과의 베드신 중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에는 안상훈 감독과 배우 신하균, 장혁, 강하늘, 강한나가 참석했다.

‘순수의 시대’에서 기녀 가희 역을 맡은 강한나는 신하균, 장혁, 강하늘까지 모든 남자배우들과 베드신을 촬영했다.

이와 관련 강한나는 가장 힘들었던 베드신으로 신하균과의 베드신을 꼽으며 “단순한 베드신이 아니라 순수한 두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감정 교감을 보여야 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강한나는 “두 인물의 감정이 신에 녹아날 수 있을까를 유심히 생각하고 고민했다. 표현을 잘해야 감정도 잘 보일 수 있으니까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없지 않았다”며 “감독님이 드라마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끔 해주셔서 믿고 촬영했다”고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신하균 베드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기대된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감정을 담은 베드신이라 애틋할 듯”,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외에 장혁, 강하늘과도 베드신을? 부럽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 베드신 찍어서 떨렸겠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장혁, 강하늘 모두와 베드신? 팜므파탈이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오는 3월5일 개봉 예정.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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