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e뉴스
e뉴스 김현중 공식입장 "임신 맞다면 책임질 것"…최모씨는? '연락두절'
메디컬투데이 김교식 기자
입력일 : 2015.02.23 17:51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로 파킨슨병 치료 세계 최초 성공
■ 술도 안마시는 女 지방간 급증…원인은 복부비만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명…총 1만1165명
'김현중 공식입장'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의 임신설 및 결혼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임신 확인에 대한 부분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회신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결혼에 대해 얘기가 오가고 있다는 기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현중과 최모씨 사이의 폭행사건은 지난해 9월 합의가 이뤄졌다. 이후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기로 했다.

소속사는 "올해 1월 초 최모씨가 김현중에게 임신했음을 알려왔다. 김현중은 최모씨의 임신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중과 김현중의 부모는 최모씨와 최모씨의 부모에게 수차례 휴대폰 통화 및 부모님 간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임신 여부와 임산부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양측이 합의한 병원과 의사를 통한 진찰을 요청했으나 최모씨 측이 이를 거부하고 이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는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자친구 최모씨와 재결합했고 최씨가 현재 임신 10주째라고 보도한 바 있다.
▲김현중 공식입장 (사진=DB)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e뉴스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