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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토끼풀 특징…'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는 기형?
메디컬투데이 최지성 기자
입력일 : 2015.02.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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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특징'

토끼풀 특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토끼풀은 6~7월 사이 우리나라에서 분포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지표면 가까이 기어 다니면서 영양번식을 한다. 아까시 나무처럼 한 조각이 뿌리라도 남아있으면 한 조각의 뿌리라도 남아있으면 다시 복제하는 조직배양 능력이 탁월하다. 남의 영역을 잠식해가는 대표적인 '게릴라 전략'을 쓰는 중이다.

토끼풀은 원래 원산지가 중부유럽의 목초지로, 그 곳에는 약 23종류가 알려져 있을 정도로 다양하다.

우리나라에는 토끼풀과 붉은토끼풀 두 종이 대표적이고 둘 다 신귀화식물이다. 많은 다른 귀화식물처럼 쇄국정책으로 일본보다 조금 늦게 귀화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토끼풀 특징 (사진=DB)

토끼풀 특징은 줄기는 옆으로 자라다가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비스듬히 서고, 줄기에 달리는 잎은 어긋나게 달리는 것이다.

잎에 흰색의 무늬가 나타나기도 하며 작은 잎이 4~7장까지 달리기도 한다. 작은 잎은 도란형 또는]도심장형으로 잎자루가 거의 없고 엽맥이 뚜렷이 나타난다.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토끼풀은 또 우리에게는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로 잘 알려져 있다. 네잎클로버는 유전되는 돌연변이가 아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기형현상으로 보면된다. 가끔은 5장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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