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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손목의 반복적인 동작 때문이라고?
메디컬투데이 김교식 기자
입력일 : 2015.02.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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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손목터널증후군 원인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

대표적인 명절 후유증인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가락끝이 저리거나 아픈 증상을 뜻한다.

이는 손목 안쪽의 뼈와 인대가 둘러싸고 있는 수근관(손목굴)은 정중 신경과 손가락을 구부리는 역할을 담당하는 힘줄이 통과하는 공간에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이 손목굴이 눌리게 되고 정중신경이 압박돼 생기게 된다.

일반적으로 손목터널증후군은 장시간 같은 자세로 손목이나 손, 손가락을 사용하는 데에서 일어난다. 이는 손가락의 통증, 저림, 감각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여성, 비만, 노인, 당뇨병 환자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한다. 남녀 모두에게 발생하지만 40~60세 사이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고 중년 이후의 여성에게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이 지난 2009년 약 12만4000명에서 2013년 약 17만5000명으로 5년 동안 41%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사진=DB)

성별 점유율은 남성이 약 22%, 여성이 78%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보다 4배 가까이 더 많았다.

연령별 점유율의 경우 50대가 40%로 가장 많았고 40대, 60대 순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측이 밝인 손목터널증후군 원인은 손목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이 주요 발병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평소 손목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손목을 보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목터널증후군 원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스마트폰 줄이기 너무 어렵다",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나는 지금도 손목이 아프다",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이 지긋지긋한 손목통증 이것 손목터널증후군 때문이었구나~",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피해갈 수 없는 현대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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