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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K팝스타4’ 박혜수에 마지막 심사평 유희열“진짜 가수 할 거냐”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입력일 : 2015.02.2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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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가 2위들의 재대결 끝에 결국 아쉬움을 남긴 채 K팝스타를 떠났다.

22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14회에서는 TOP10에 진출하기 위한 ‘배틀 오디션’ 5조, 6조의 경합 결과와 함께 2위 팀들의 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재대결은 총 9팀.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재대결 곡을 준비하고 연습한 참가자들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박혜수는 라디의 ‘Goodbye’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분위기로 심사위원들의 귀와 시선을 압도했다.

노래가 끝나자 마이크를 든 양현석은 “박혜수 양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건 가요를 부를 거 같은데 부분 부분 R&B 창법이 나온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이어 “박혜수 양의 노래에는 140km 직구랑 커브만 있다. 직구는 올리고 커브는 내려서 슬라이더랑 체인지업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할 것 같다”고 평했다.

박혜수를 지도한 유희열은 “이 전에도 박혜수 양에게 진짜 가수를 할 것이냐고 물은 적이 있다. 다시 묻겠다. ‘진짜 가수 할 거냐’”라고 묻자 박혜수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후 유희열은 이에 대해 언급 없이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하지만 이번 재대결에서 박혜수는 아쉽게 TOP10행 티켓을 받지 못한 채 떨어지고 말았다.

K팝스타4 박혜수(사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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