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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스트레스 많은 3040 여성들 “따라해 보세요”
메디컬투데이 최지성 기자
입력일 : 2015.02.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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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를 따라해 보자.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는 우선, 두 발을 벌리고 앉아 상체를 바로 세운 뒤 두 손을 무릎위에 얹고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이 때 얼굴은 정면을 향하고 두 손은 발을 따라 발끝으로 간다.

다음은 두 발을 모아 앞으로 뻗고 발끝을 세운 뒤 목 뒤에 깍지를 끼고 앞으로 숙인다. 이어 몸을 일으키고 상체를 왼쪽으로 돌린다. 다시 앞으로 숙였다가 몸을 세워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틀어 서너 차례 반복한다.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사진=DB)


무릎을 굽혀 두 팔로 감싸 안고 목은 앞으로 숙인 뒤 뒤로 넘어졌다 일어나는 방식으로 구른다. 그리고는 자리에 누워 양 손바닥으로 명치 부근에서 아랫배까지 쓸어내린다.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마지막 동작은 편하게 눈을 감고 누운 채 두 팔을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도록 바닥에 내려 놓고 편하게 숨을 쉰다.

피로와 근육통, 인식 장애, 기억 장애, 우울증, 수면장애, 두통을 동반하는 만성 피로 증후군. 고대안암병원에 따르면 환자의 발생빈도는 보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전 인구의 0.1%에서 1.4%로 드문 질환이 아니며 30~40대에 주로 호발하고 여성에 다소 많다.

이는 지속적이거나 재발되는 만성 피로로서 과로와는 관계없이 발생하며 휴식에 의해서도 피로가 호전되지 않는다.

이에 전문의들은 휴식과 일상생활의 개선, 수면 장애 치료, 운동 요법, 약물 요법, 행동 요법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지만 이 질환 자체는 병적인 질병은 아니며 많은 경우에 발병 후 수년이 지나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고 완치가 안되어도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이 대증적 치료로 개선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적절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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