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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명절 음식 활용법…이색 파스타부터 궁중떡볶이 까지 손 쉽게
메디컬투데이 최지성 기자
입력일 : 2015.02.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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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활용법’

설을 맞아 차례를 지내고 나면 항상 남은 음식이 골칫거리이다. 이처럼 명절 이후 많이 남은 명절 음식을 활용하는 방법이 화제다.

늘 똑같아 보이던 명절 음식도 간단한 몇 가지 요리법만 더하면 새롭게 재탄생 시킬 수 있다.

남은 명절음식인 전과 나물에 간단한 국물 양념을 더하면 이색 덮밥을 만들 수 있다. 나물을 밥에 먼저 비비고, 산적이나 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밥 위에 얹는다. 구수한 쇠고기 육수에 계란을 풀어 살짝만 끓여준 다음, 만들어 놓은 밥에 부어주면 손쉽게 완성된다.

남은 명절음식인 고기 산적이나 동그랑땡을 활용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퓨전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토마토 소스에 남은 재료를 함께 볶으면 미트볼 파스타와 같은 맛을 낼 수 있다.

떡국 떡은 불고기 양념장과 야채만으로 궁중떡볶이를 만들 수 있다. 명절 후 남은 야채와 함께 참기름에 살짝 볶은 후 시판하는 불고기 양념장을 넣는다. 양념이 잘 베어 들도록 한번 더 팬에서 익혀주면 단 15분만에 먹음직스러운 궁중떡볶이가 완성된다.
▲명절 음식 활용법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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