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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이금희 가족사, “아버지 경찰공무원 어머니 미용일로 5자매 키웠다”
메디컬투데이 김교식 기자
입력일 : 2015.02.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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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가족사’

이금희 가족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과거 이금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경찰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미용과 봉재 일로 부업을 하며 다섯 딸을 키웠다”며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는 “어머니는 돈을 벌기 위해 온갖 잡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지금도 손뜨개질을 하며 딸들에게 선물할 정도다”라고 말했다.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나는 5자매 중 넷 째”라며 “식구들도 다 모범생이다. 다들 O형인데 A형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가족의 성격을 언급했다.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개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0년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현재 KBS 쿨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와 KBS1 ‘아침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이금희 가족사(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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