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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장거리 운전 시 스트레칭, 안전한 귀성길에 좋은 팁 ‘간단해’
메디컬투데이 최지성 기자
입력일 : 2015.02.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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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시 스트레칭'

귀성길 장거리 운전 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설 연휴, 큰 부담 중 하나가 바로 장거리운전이다. 좁은 좌석에 4~5시간 이상 앉아 있게 되면 허리, 목에 부담이 쌓인다. 특히 운전자들은 발목과 무릎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오래 운전하다 보면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거나 등을 뒤로 젖힐 때가 많은데, 이 자세는 잠깐은 편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허리, 목, 어깨 등 척추관절에 부담이 높아져 근육통과 담, 심하면 허리디스크까지 생길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엉덩이를 등받이 안쪽으로 깊게 붙이고 오른쪽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살짝 구부러지는 정도로 좌석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등받이는 운전대를 잡았을 때 어깨가 등받이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젖힌다. 운전대는 양손을 9시15분방향이 되도록 잡고 운전대 위쪽에 손목이 닿게 하는 것이 운전 시에 좋은 자세다.
▲장거리 운전 시 스트레칭(사진=DB)


1~2시간에 한 번씩 휴게소에서 5분정도 스트레칭으로 근육긴장을 풀어주면 좋다. 얇은 쿠션을 허리에 받치는 것도 허리굴곡유지에 도움을 주며, 고속도로에서 차가 막히면 팔을 뻗어 등을 펴거나 어깨를 젖혀 가슴을 펴 피로를 덜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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