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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지드래곤 사생팬 경고, “놀라니 숨어 있지마라..집은 오지 말아줘”
메디컬투데이 이지현 기자
입력일 :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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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사생팬들을 향해 경고를 날렸다.

28일 빅뱅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따라 어린 친구들이 집까지 찾아온다. 현관문 앞까지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 이해하는데 이건 정말 아닌 듯 싶다. 엄마랑 누나가 밤에 집에 들어오다 너무 놀란다. 숨어 있지마라. 집은 오지 말아줘”라며 사생팬들에게 애원에 가까운 경고를 했다.

지드래곤의 사생팬들 향한 경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도 사생팬들 때문에 고생이 많구나”, “스타를 좋아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집까지 찾아가는 것은 심하지 않나?”, “사생팬들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얼른 생겼으면..”, “사생팬들은 팬이 아닌 스토커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지드래곤은 그간 선보인 90도 인사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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