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비엘
정책 신종플루 감염 2명 '폐렴 합병증'으로 위독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
입력일 : 2009-09-29 15:04:5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文케어 세부계획 발표 내년으로 미뤄지나…복지부, 의료계와 협의 재개
■ 초고감도 유전자 검출 가능한 다가 단백질 광학센서 개발
■ 해양생물 활용해 자궁경부암 원인바이러스 억제물질 개발
73세 남성과 52세 여성 현재 중환자실 입원중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

신종플루에 감염된 73세의 남성과 52세의 여성이 폐렴 합병증으로 위독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는 지난 한주동안 영남권에 거주중인 73세 남성과 제주권에 거주중인 52세 여성이 폐렴 등 합병증으로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73세 남성은 지난 21일 신종플루 감염 증상이 나타나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의 합병증을 앓아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으며 52세 여성은 17일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는 위독한 상태이다.

이외에 지난달 21일부터 한달간 투여된 항바이러스제는 총 7만265명분으로 집계됐으며 9월 첫째주는 1961건, 둘째주 2093건, 셋째주 2138건, 넷째주 1396건으로 나타났다.

복지부 건강정책국 최희주 국장은 "현재까지는 제조한 타미플루의 수를 보건소에 오프라인으로 일일이 보고했지만 넷째주부터는 심평원과 공단에 온라인으로 보고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 투여조제시스템'의 적응기간으로 타미플루 처방건수가 감소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ohappy@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