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다이소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산업 추석맞이 ‘냉동명태’ 1인당 2마리 5000원
추석 제수용품 가격안정위해 마련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09-09-27 12:00:25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해 한국원양산업협회와 공동으로 냉동명태 특별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하며 1인당2마리를 5000원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냉동명태 가격은 주 생산지인 러시아 수역에서의 반입물량이 적어 전년 동기 대비 26.2%, 전월 동기 대비 45.5%로 크게 상승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와 원양업계는 추석 제수용품으로 쓰이는 명태의 가격안정을 위해 이번 특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사흘간 과천 경마공원 ‘바로장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1인당 2마리를 5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한편 명태가격은 한·러 어업협상결과 2009년도 러시아수역의 우리어선 명태 쿼터가 3만6000톤으로 2008년도(2만500톤)에 비해 75% 확대됐고 명태의 주 생산시기인 10월 이후 국내에 본격 반입되면서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과거 명태는 우리나라 동해안에서도 많이 잡혔으나 현재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어획량이 거의 없어 수급을 러시아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농림수산식품부는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hjsh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건보
산업
포토뉴스
 강도태 차관, 요양병원 방역수칙 점검 현장방문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