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인권상담과 법률 노동상담 실시

이지연 / 기사승인 : 2009-09-17 2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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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이주노동자 인권 순회상담 인권위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권상담과 법률, 노동상담을 실시한다.

17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20일 경기 북부지역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인권·노동·법률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북부 이주노동자 인권 순회상담은 산업 현장의 이주노동자 현황을 파악하고 인권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권위는 이번 순회상담에 참가한 이주노동자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권상담과 법률, 노동상담을 병행 실시한다.

이를 위해 변호사(위은진), 노무사(박형준, 이보경), 이주민인권 전문가 등이 현장에서 상담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8개 국어 통역요원이 도우미로 참여한다.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kashya6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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