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분당수
의료 경북대병원-동산의료원, 지역 약물부작용 감시센터 선정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9-07-29 14:58:2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부작용 모니터링 활성화 사업 등 수행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경북대병원과 동산의료원이 식약청에서 지역 약물부작용 감시센터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약물부작용 감시센터는 환자에게 이상반응이 있는 약품의 재처방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부작용 감시위원회를 구성, 약품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협진을 통해 이상여부를 검증하고 식약청에도 통보하게 된다.

국내 의약품 등 자발적 부작용 보고제도는 지난 1988년 시행됐으나 인식부족 등을 이유로 부작용 보고실적이 저조한 실정으로 약물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해 지역센터를 선정해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식약청은 올해 7월에는 사업단 규모를 확대하면서 총 15개 병원이 약물감시센터로 선정하는 한편 ▲부작용 모니터링 활성화 사업 ▲약물역학 및 분석연구 ▲교육 및 홍보 콘텐츠 개발 ▲국제 조화 및 표준화 사업 등 부작용 보고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한 4개 사업분야를 수행할 예정이다.

경북대병원 KFDA 지정 지역약물감시센터의 책임자인 김신우 교수는 "약물 부작용의 발생 시 의료인의 잘못으로 돌리기보다 약제와 개인의 특성에 따른 원하지 않은 반응으로 이해하고 이를 충실히 신고함으로서 개인이 재투여 받는 것을 가능한 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정 약제의 안정성에 대한 국내 자료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