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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화장품업계, 바캉스 대비 '기능성화장품' 출시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9-07-25 07: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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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기 쉬운 여름피부,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크림 필수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부쩍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24일 닥터영은 바캉스를 대비하여 여름 피부관리의 기본규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며 뜨거워진 햇볕과 기온으로 손상되는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닥터영에 따르면 모든 야외 활동 시 SPF 50 이상 되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평소 외출 시에는 SPF 15~30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SPF'로 표시되는 자외선 차단 지수의 수치가 높을수록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오래 지속되고 야외 활동 30분 전에 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으며 2~3시간에 한 번 씩 덧바르는 것이 자외선을 차단하는 효과가 높다.

닥터영의 ‘2P 브라이트닝 선블록’은 무향, 무방부제, 무색소의 저자극 선크림으로 워터프루프 기능과 브라이트닝 효과가 더해진 끈적임 없이 산뜻한 SPF50 PA++의 자외선 차단제이며 이니스프리의 `에코 세이프티 멀티 선블록’은 해바라기 오일, 카모마일 등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성분으로 순하고 산뜻한 SPF45 PA++의 자외선 차단제이다.

또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량이 10%가량 늘어나 피부트러블에 노출되기 쉽다.

평소 피부 모공 속 관리와 피지 분비량을 조절하기 위해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고 거품세안으로 노폐물을 제거한 후 찬물로 헹궈서 모공을 수렴시켜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한 후 피지조절 효과가 있는 스크럽이나 마스크 제품을 주 2~3회 활용해 묵은 각질과 피지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다.

닥터영의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는 티트리 오일 성분이 목, 등, 가슴 부위의 트러블을 신속하게 케어하여 트러블흔적을 남지 않게 하고 트레할로스 성분이 수분감을 부여 에버매트 성분이 피지를 조절하여 피부를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닥터영의 ‘카멜리아 딥클렌징 오일’은 무향, 무색소, 무방부제의 프리미엄 딥클렌징오일로 식물성오일이 90% 이상 함유된 순하고 자연친화적인 클렌징오일이다.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아로마 A1 스킨로션'은 화장 솜에 묻혀 등이나 가슴 등의 트러블 부위를 소독하듯 닦아내는 제품이다.

여름 자외선에 1시간 이상 노출되면 피부 속 수분이 20%정도 줄어든다. 뜨거운 열기는 피부표면의 수분을 바싹 말리고, 남은 수분은 땀과 함께 배출돼 피부탈수 상태로 만든는데 이때는 코리아나 화장품의 '코리아나 알로에 수딩 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분당수
알로에 성분이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돕고 피부 재생을 촉진시키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함유해 미세한 상처나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데 좋다.

닥터영의 ‘스프링클링 젤 크림’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며 워터홀딩기능이 있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오일프리 수분 젤크림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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