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은행사업으로 실적 '업'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입력일 : 2009-07-23 12:26:3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올 상반기 매출 190억원으로 전년대비 50% 상승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가 줄기세포은행사업의 세계화로 실적 개선이 크게 이뤄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올 상반기 매출이 190억원으로서 전년(128억원)에 비해 5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도 6월의 일본에 대한 기술수출액 70억원을 제외하면 200%이상 증가한 실적이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도 증가했는데 기술수출실적을 제외시 성체줄기세포은행사업의 호조에 따라 영업이익은 17.5억원으로서 전년 상반기 대비 70억원 이상 증가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줄기세포 보관고객이 올해 들어 국내 고객뿐만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10개국으로 확대돼 하반기에는 더욱 고객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성체줄기세포인 지방줄기세포의 배양기술의 완성으로 최근에는 난치성 아토피 질환, 중풍의 치료효과가 확인 됐고 노인성 발기부전에도 좋은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해외에서 2000명 이상의 줄기세포 적용결과 자가줄기세포 치료의 안정성과 효능이 입증되고 있어 보관고객들의 해외 메디컬투어가 늘어나고 있다.

또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에서의 성체줄기세포보관 및 사용에 대한 의뢰가 늘고 있어 국내에서의 상용화가 이루어지면 해외로부터 한국으로의 줄기세포 메디컬투어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또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는 "상반기 사업실적의 개선은 무엇보다도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제고가 된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더욱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임상연구를 활발히 전개해 미국을 비롯한 20개국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라 대표는 또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한 줄기세포보관사업과 중동지역으로의 기술 수출에 중점을 둬 2009년 500억 매출과 1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알앤엘의 성체줄기세포 사업이 세계 줄기세포의 표준이 되는 첫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a1382a@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