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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배아줄기세포 닮은 세포 '심장마비' 심장 회복 돕는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입력일 : 2009-07-21 0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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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줄기세포 같은 역할을 하게 재프로그램화된 일반 세포들이 쥐에 있어서 손상된 심장조직을 복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21일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이 '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장마비로 심장이 손상을 입은 쥐들에게 이 같은 세포를 투여한 결과 심장의 구조와 기능이 개선됐다.

연구팀은 "정상세포로 부터 생성된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iPS cell) 이라는 배아줄기세포같은 줄기세포의 새로운 종이 심장마비로 손상된 심장조직을 재생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으며 배아줄기세포와는 달리 윤리적 문제를 야기하지도 않는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향후 이 같은 자신의 세포를 사용 중증 심장병이 발병한 환자에게 사용가능한 패치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a1382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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