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길리어드+존슨앤존슨' 하루 한 번 복용 'AIDS' 신약 개발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입력일 : 2009-07-17 07:31:1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줄기세포 화장품이란?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헌재 “의사 자격정지 시효제도 소급금지 규정은 ‘합헌’”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와 존슨앤존슨사가 하루에 한 번 복용하는 새로운 AIDS 치료제를 개발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제조사측에 의하면 새로 개발중인 이 같은 약물은 존슨앤존슨사의 TMC278 이라는 실험적인 non-nucleoside reverse transcriptase 차단제와 길리어드사의 엠트리바(EMTRIVA)와 비리드(VIREAD)를 복합한 트루바다(Truvada)를 함유하고 있다.

트루바다는 BMS의 '수스티바(Sustiva)'를 함유한 아트리플라(Atripla) 라는 AIDS 치료에 사용되는 최초의 하루 한 번 복용하는 병행약물의 일부로 판매되고 있다.

수스티바의 특허가 향후 10년내 만료되고 수스티바와 연관된 중추신경계 부작용으로 인해 새로운 약물의 판매가 아트리플라의 판매를 잠식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sun3005@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