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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장나라 “이휘재 좋아했다”…세바퀴에서 깜짝 고백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09-07-04 21: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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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과거에 이휘재를 좋아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4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 녹화에서 “과거 휘재 오빠를 좋아했다”고 밝히고 그에 대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장나라는 키는 180cm 넘고 몸무게 74kg가 안되며 손발이 길고 다리도 긴 쌍꺼풀이 없는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박미선이 “이상형이 이휘재랑 비슷하다. 아니냐”라고 묻자 장나라는 “사실 예전에 휘재 오빠를 정말 좋아했었다”고 답했다.

그녀는 “같이 촬영을 했던 어느 날 나름 공주처럼 예쁘게 하고 갔는데 휘재 오빠가 사람들 앞에서 내 손가락을 보이며 ‘애 손에 발가락을 달고 다닌다’며 놀렸다”고 폭로했다.

이어 “내 엄지손가락이 두껍긴 하지만 그 후로 휘재 오빠에게 상처받았다”고 말해 이휘재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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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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