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한국줄기세포뱅크 '셀뱅킹' 비즈니스 모델 '관심'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입력일 : 2009-06-23 11:04:2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서울대병원, ‘15분 진료’ 시범사업 수가 9만4000원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한국줄기세포뱅크의 성체줄기세포 보관서비스인 '셀뱅킹'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문의가 해외에서 증가하고 있다.


셀뱅킹이란 말초혈액 20cc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보전처리 과정을 거친 후 영하 196도의 냉동질소탱크에서 채취된 줄기세포를 보관하다 고객의 요청이 있을 때 줄기세포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23일 한국줄기세포뱅크는 출산시 평생 1회만 줄기세포를 획득할 수 있는 제대혈과는 달리 셀뱅킹 서비스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줄기세포를 보관할 수 있는데 최근 해외에서 관련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셀뱅킹 서비스는 세포치료에 적용될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최소한의 세포손실율로 보관하는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혈액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보관하는 사업으로 이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줄기세포뱅크 관계자는 " 현재 일본과 중국 등의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바이오 선진국인 독일, 영국 등의 국가에서도 셀뱅킹에 대한 문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러한 높은 관심을 토대로 기술수출에 청신호를 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줄기세포뱅크는 셀뱅킹 서비스에 대한 해외 국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문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a1382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