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기억력 왜 이리 깜박깜박, '알즈하이머치매' 전구 증상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입력일 : 2009-06-23 07:33:1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스스로 기억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알즈하이머치매가 발병할 위험이 높은 반면 혈관성 치매가 발병할 위험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23일 오스트리아 Graz 의대 연구팀이 밝힌 639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뇌 속 백색질 변화가 노인들에 있어서 지적능과 운동능에 영향을 끼쳤다.

639명의 참여자중 90명이 3년 후 치매가 발병한 가운데 이 중 34건은 알즈하이머치매인 반면 54건은 혈관성 치매 그리고 나머지 2건은 전측두엽성 치매(Frontotemporal dementia) 였다.

또한 147명은 일부 인지능 손상을 보였으나 치매로는 진단되지 않았다.

연구결과 본인 스스로 기억력이 손상됐다고 느낀 사람들이 치매 발병 위험인자와는 독립적으로 향후 알즈하이머치매가 발병할 위험이 컸다.

반면 이 같은 기억력등의 인지능 저하가 혈관성 치매 발병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또
연구팀은 "따라서 스스로 기억력이 저하됐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알즈하이머 치매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ellee@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100주년기념
포토뉴스
 2019 서울모터쇼서 선보인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