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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의전원 일반 경쟁률, 중앙대>가톨릭>성균관 순
PMS학원, 2010학년도 의전원 수시대비 가상지원 결과발표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09-06-17 07:36:41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의학전문대학원 수시 가상지원 조사결과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1.88의 경쟁률을 나타낸 중앙대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PMS학원은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30일부터 6월7일까지 가상지원자 765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2010학년도 수시대비 가상지원 분석자료를 공개했다.

결과에 따르면 총 846명 모집에 765명이 지원해 0.90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가장 높은 대학선호도를 보인 것은 중앙대(1.88)였으며 가톨릭대(1.63), 성균관대(1.50), CHA의과대학(1.45), 경희대(1.41), 가천의과대(1.37)의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가장 많은 지망인원을 기록한 학교는 경희대로 분석됐다. 가장 많은 학생 수인 70명을 뽑는 경희대는 99명이 몰려 가장 많은 학생이 희망하는 학교로 꼽혔다.

이어 CHA의대가 61명, 경북대와 연세대가 58명, 부산대와 충남대가 각각 49명, 45명의 순으로 높았다.

한편 이번 수시 가상지원자 765명의 GPA 평균 점수는 89.9점, 공인영어 점수는 텝스 평균이 758.6점, 토익 평균이 856.7점, 토플 평균이 252.7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elle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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