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비엘
정책 진보신당 "쌍용차 사측, 노-노 대결 부추기지 말아야"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입력일 : 2009-06-15 15:54:5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정부구제 대상 17명 추가 인정
■ 찬바람 부는 겨울철, 남모를 나만의 고통 ‘치핵’
■ 장애인 근로자 중 비정규직 60% 넘어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쌍용차의 사측 정리해고 제외 노동자들이 내일 평택공장에 출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진보신당은 15일 논평을 통해 "쌍용차가 정리해고 제외 노동자들을 내일 공장에 출긴시키기로 하면서 파업중인 노동자들과 충돌이 우려된다"면서 "노동자를 앞세워 노동자를 제압하려는 비열한 방법"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앞서 상용차 사측이 관제데모에 참가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줄 수 있다는 식으로 노동자를 압박해 오면서 이러한 와중에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근경색'으로 11일 노동자 김모 시가 사망했다고 진보신당은 지적했다.

이런 상태에서 또 다시 노동자와 노동자의 대결을 부추기는 사측의 행태는 인도적으로도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것.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쌍용차 사측은 지금이라도 노조에서 제안한 공존의 자구책을 진지하게 검토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cihur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