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맞아?” 이승연 D라인 화제

김지효 / 기사승인 : 2009-06-12 17:33:17
  • -
  • +
  • 인쇄
이승연의 임신 7개월 당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이승연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4월21일경 올린 것으로 임신 7개월이라 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승연은 임신 7개월임에도 니트 스커트와 몸매를 드러내는 하얀 티셔츠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여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이승연은 사진에 “오늘처럼 햇살이 끝내주는 날, 7개월 임산부 외출준비 끝! 요즘 승팔여사는 복뎅이 덕분에 긍정모드, 감사모드 총출동이에요 ㅋㅋㅋ”라며 결혼 생활의 행복함을 마음껏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산부 같지 않다” “여전히 예쁘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순산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12월 두살 연하 사업가 김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bunnygirl@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성유리 셀카, 양갈래 머리 동안미모 과시 '30대 맞아?'2013.02.28
은지원, 뒤늦은 이혼사실에 과거발언 눈길 “프러포즈후 3년 잠적”2013.02.28
지드래곤 사생팬 경고, “놀라니 숨어 있지마라..집은 오지 말아줘”2013.02.28
내 딸 서영이 마지막 촬영, 아쉬움+벅찬기분 탓에 ‘NG 퍼레이드’2013.02.28
학교 2013 재회 인증샷, 다섯 친구들의 우정 “아직 죽지않았구나”2013.02.28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