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리조트 아르바이트 대규모 채용

김록환 / 기사승인 : 2009-06-03 2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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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여름 휴가철 앞두고 1700여명 모집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 유명 리조트들이 대규모로 아르바이트를 채용한다.

3일 인크루트 아르바이트에 따르면 대명그룹, 무주리조트, 보광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엘리시안 강촌 등이 하계 아르바이트를 모집하고 있다.

대명그룹의 비발디파크에서 하계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오션월드팀, 객실영업팀, 노블리안팀, 식음료팀, 부대영업팀 등이다.

총 700여명의 아르바이트생을 선발하며 이들은 안전요원, 영업관리, 발권, 사무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경력자 및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근무기간은 6월 중순에서 8월까지이다.

무주리조트는 하계 아르바이트 및 실습생으로 총 200여명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스포츠, 호텔 및 객실, 식음료 등이다. 전문대학 및 정규대학 재학(졸업)생 또는 고졸이상 학력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7월 초순에서 8월 중순까지이다.

보광휘닉스파크도 아르바이트를 모집 중이다. 모집부문은 F&B부문, 객실부문, 조리부문, 부대부문 등이다. 전체 채용인원은 500~600여명이며 근무기간은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이다.

학력조건에 제한은 없으나 휴학생, 복학예정자는 우선 채용하고 조리부문의 경우 경력자를 우대한다. 서비스 마인드가 투철하고 진취적, 긍정적인 성품의 소유자를 선발한다.

용평리조트는 총 200여명의 아르바이트를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부문은 리조트영업 전 부문이며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아르바이트생은 7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근무하게 된다.

엘리시안 강촌은 조리보조, 펜츄리(식기세척), 식음서비스 등을 모집한다. 고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용모 단정한 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총 50여명을 채용하며 이들은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cihur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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